“문 앞 취객 제압하다 중상해… 그날 밤, 누구의 잘못이었을까?”
“문 앞 취객 제압하다 중상해… 그날 밤, 누구의 잘못이었을까?” 여자친구 집 현관 앞에서 이상한 사람이 도어락을 누르고 있다면, 누구라도 깜짝 놀랄 일이죠. 지난해 9월, 한 20대 남성 A씨는 바로 이런 전화를 받고 급히 여자친구 집 앞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약 5분 뒤 도착한 그곳에는, 술에 취한 한 남성 B씨(41)가 현관문 문고리를 붙잡고 버티고 있었습니다. A씨는 처음에는 말로 달랬지만, B씨는 꿈쩍도 하지 않았고 급기야 바닥에 드러누웠다고 합니다. 순간 화가 난 A씨는 그의 얼굴을 발로 가격했고, 이 한 번의 행동으로 인해 B씨는 두개골 골절과 외상성 경막하출혈, 뇌전증 등 중상을 입고 반혼수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됐습니다. 사건은 법정으로 이어졌고, A씨는 "고의가 없었다", "폭..
2025. 7. 18.
지드래곤, 2025년 그야말로 전설의 귀환
8년 만에 돌아온 지드래곤, 2025년의 그는 그야말로 전설의 귀환 그 자체다. 정규 3집 ‘Übermensch’를 발표하자마자 타이틀곡 ‘Too Bad(Feat. Anderson .Paak)’는 국내 음원차트를 단숨에 점령했고, 곧이어 시작된 월드투어는 고양 스타디움 6만석 매진을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마카오, 시드니,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까지 전 회차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그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무대에서 선보인 ‘POWER’ 무대는 그동안의 공백기와 논란을 정면으로 돌파하겠다는 메시지로 해석되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고, 무대 밖에서는 MBC 예능 에 직접 호스트로 출연해 스타일리시함과 인간미를 동시에 보여주며 또 한 번 ‘지드래곤’이라는 이름의 무한한 가..
2025. 7.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