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한남동 흐붓 내맘대로1 한남동 흐붓 내맘대로 오마카세 내돈내산 후기 남자 세명이서 특별한 식사를 하기로 했다. 한남동에서 조금 특별한 저녁을 보내고 싶어 찾아간 곳이 바로 그곳이었다. 세명다 여자는 없고 외로운 솔로 남자 셋이서 오마카세라니! 좋은 술과 맛난 음식을 먹자 해서 찾아간 곳이 바로 그 곳이다. 오마카세는 메뉴가 정해져 있어 메뉴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 그만큼 기대치가 높아지는 식사다. 14만 원이라는 가격이 결코 가볍진 않았지만, 한 자리에서 쉼 없이 이어지는 코스 요리를 경험하면서 그 값어치를 체감할 수 있었다. 너무 맛있었다. 우선 ‘흐붓’의 자리 자체는 단 하나의 메뉴, ‘내 마음대로 코스’ 하나로 정해져 있다. 테이블에 착석하면 식사 전체가 한 사람의 셰프가 긴 흐름으로 준비한 듯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느낌이 들었다. 프라이빗한 분위기가 우.. 2026. 1. 24. 이전 1 다음 반응형